후안 레온 팔리에르
라플라타의 낭만적 묘사
팔리에르는 1823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프랑스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러나 그의 교육은 유럽에서 이루어졌다. 그는 브라질과 유럽을 오가다가 결국 1856년 라플라타 강 지역에 도착했다. 오랫동안 브라질 비평가들은 팔리에르가 아르헨티나에서 보낸 시간을 알지 못했으며, 그가 1850년 브라질을 떠난 후 다시 아메리카 대륙으로 돌아오지 않았다고 믿었다. 흥미롭게도, 라플라타 강 지역에서의 체류 기간은 팔리에르의 예술 인생에서 가장 창의성이 풍부했던 시기 중 하나를 대표한다. 그는 고전주의 회화를 버리고 현지 주민들과 그들의 주변 환경을 낭만적으로 묘사하는 방향으로 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