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사레 젠나리
바로크 화가, 구르치노의 후계자
체자레 제나리(Cesare Gennari)는 이탈리아 바로크 시기의 화가이다. 그의 작품 <성 마리아 마달레나>는 첸토 시립미술관(Pinacoteca Civica di Cento)에 소장되어 있다. <성 니콜라스 디 바리 앞에 나타난 성모 마리아>는 볼로냐 미술관(Pinacoteca di Bologna)에 있다. 그의 후기 작업에서 체사레는 "구에르시네스크 양식의 모든 흔적을 덜어내고, 대신 세인트 제임스와 생제르맹의 궁정적 악센트를 채택했다". 첸토에서 태어난 엘콜레 제나리의 아들로서, 볼로냐에서 '구에르치노'로 알려진 외삼촌 조반니 프란체스코 바르비에리의 작업실에서 훈련을 받았다. 체자레의 백부 베네데토 제나리와 그의 형제 베네데토 2세 제나리(1633~1715) 역시 구에르치노의 서클에 속한 화가였다. 체자레와 젊은 베네데토는 구에르치노의 작업실, 서류, 개인 소유물의 상속인이었으며, 이 물품들은 한동안 볼로냐의 카사 제나리에 보관되어 있었다. 그는 프란체스카 리파(Francesca Ripa)와 결혼했으며 잔프란체스코(Gianfrancesco)와 필리포(Filippo)라는 두 아들을 두었다. 그의 제자 중에는 에르콜레 가에타노 베르투치(Ercole Gaetano Bertuzzi) 있었다.
Relationship Network
Siblings
- Benedetto Gennari Elder
- Benedetto II Gennari Youn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