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존스
양에 대한 정밀한 사실화
찰스 ‘양’ 존스는 풍경 속 양, 소, 사슴을 그린 런던의 화가였다. 그는 웨일스계로, 카디프 근처에서 태어났다. 찰스 존스는 동물 화가로 잘 알려져 있으며, 양을 능숙하고 사실적으로 묘사한 덕분에 애정 어린 별명 ‘양’ 존스로 불렸다. 존스는 1860년부터 1891년까지 로열 아카데미에서, 1861년부터 1883년까지는 브리티시 인스티튜션, 서퍽 스트리트, 뉴 워터컬러 협회 및 기타 여러 장소에서 작품을 전시했다. 그는 로열 캄브리안 아카데미 회원이었으며, 약 1890년 크리스털 팰리스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 존스 작품의 세밀함이 현대인의 상상력을 가장 강하게 자극한다. 포르망탱이 말했듯이, “천재란 측정하는 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