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포르

1801-1862 German

다니엘 포르

독일 낭만주의 풍경화가

다니엘 포어는 독일의 화가였다. 다니엘 포어는 화가 칼 필리프 포어의 동생이다. 그는 아직 학생이었을 때(바덴바덴의 문법학교에 다녔다) 칼 로트만과 그의 화가 친구들과 함께 라인강과 모젤강을 따라 여행했다. 학교를 졸업한 후, 그는 언어학을 공부했다고 전해지지만, 이후 화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늦어도 1825년부터 그는 뮌헨에서 나자레파 화가 페터 코르넬리우스의 제자가 되었다. 1829년부터 다니엘 포어는 뮌헨에서 풍경화가로 활동했다. 바덴 궁정 화가로 임명된 후, 그는 1839년 고향으로 돌아왔다. 처음에는 칼스루에에 살았으나, 1846년부터 1850년까지 다시 뮌헨으로 돌아갔다. 이후 그는 바덴바덴에서 바덴 궁정의 화가로 생활했다. 다니엘 포어는 초기에 형의 드로잉 스타일을 따랐으나, 형이나 친구인 아우구스트 루카스만큼 뛰어난 재능은 없었다. 뮌헨에서는 로트만과 뮌헨 풍경화파의 스타일로 작업했다. 특히 초기에는 신선하고 사실적으로 보이는 유화 스케치를 반복적으로 제작했다. 반면 그의 후기 작품 중 일부 문학적 판타지 풍경화는 분명히 후기 낭만주의적 특징을 지닌다. 다니엘 포어는 열정적인 미술 수집가였다. 그는 특히 낭만주의 드로잉, 특히 그의 형제의 작품을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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