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로버츠
호주 인상주의와 민족 서사 개척
토머스 윌리엄 "톰" 로버츠는 영국 출신의 호주 화가로, 하이델베르크 학파(호주 인상주의라고도 알려짐) 미술 운동의 핵심 인물이었다. 멜버른의 미술학교를 다닌 후, 그는 1881년 유럽으로 여행을 떠나 수학을 더했고, 1885년에 ‘당시 최신의 예술을 모두 습득한 상태로’ 고국으로 돌아왔다. 그는 야외에서 그리는(en plein air) 회화를 적극적으로 장려했으며, 다른 예술가들이 호주의 국민적 삶을 포착하도록 격려했다. 그는 『양털 깎기』(1890년), 『도망쳐!』(1891년), 『강도를 만나다』(1895년) 등 ‘국민 서사’ 작품들로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초상화가로서도 명성을 얻었으며, 1903년에는 제1회 호주 의회를 묘사한 가장 유명한 시각적 표현인 『빅 픽처(The Big Picture)』를 완성했다.
Artworks by this artist
- In a corner on the Macintyre
- Bailed up 1895
- Adagio circa 1893
- The Golden Fleece 1894
- Slumbering sea, Mentone
- Andante 1889
- The camp, Sirius Cove 1899
- Mrs L. A. Abrahams
- Winter morning after rain, Gardiner’s Creek 1885
- Holiday sketch at Coogee 1888
- Hutt Valley
- A break away! 1891
- Fog, Thames Embankment 1884
- Smike Streeton age 24 1891
- Evening train to Hawthorn circa 1889
- In Quarantine, Wellington
- Coming South
- An autumn morning, Milson’s Point, Sydney 1888
- A Sunday afternoon
- Tom Roberts 1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