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의 아들’ 연쇄살인범 데이비드 버코위츠가 수갑을 찬 채 비명을 지르며, 1978년 5월 22일 선고를 위해 출석한 법정에서 경호원들이 그를 끌어내는 모습

Joseph Papin

1978

‘샘의 아들’ 연쇄살인범 데이비드 버코위츠가 수갑을 찬 채 비명을 지르며, 1978년 5월 22일 선고를 위해 출석한 법정에서 경호원들이 그를 끌어내는 모습

‘샘의 아들’ 연쇄살인범 데이비드 버코위츠가 수갑을 찬 채 비명을 지르며, 1978년 5월 22일 선고를 위해 출석한 법정에서 경호원들이 그를 끌어내는 모습 by 조제프 파팽, 1978, Draw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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