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날 들여보내지 않겠다고? 왜, 난 샘 아저씨라고!" Udo Keppler 1912 "뭐라고, 날 들여보내지 않겠다고? 왜, 난 샘 아저씨라고!" by 우도 케플러, 1912, Modern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