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대
c. 1936
기하학적 에너지가 넘치는 이 1936년 디자인 스케치는 단순한 촛대보다는 스타일화된 모더니스트 방패처럼 보입니다. 중앙의 다이아몬드 형태는 복잡한 해칭과 별빛 폭발 모티프로 가득 차 있어 조각된 나무나 금속의 풍부한 질감 표면을 시사합니다. 일곱 개의 날카로운 잎 모양 형태가 톱니 모양의 왕관처럼 상단에서 펼쳐져 블록형 홀더에 놓인 단일 양초를 프레임으로 감싸고 있습니다. 차가운 파란색과 어스톤 갈색이 striking한 대비를 이루며, 소박한 민속 예술 전통이 대공황 시대의 세련되고 각진 미학과 만난 매혹적인 순간을 포착합니다.
- Technique
- Watercolor and ink
- Material
-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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