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는 경솔한 말보다 빨리 낫는다 (칼자국은 아물어도 악담은 아물지 않는다)
ca. 1813-1820
상처는 경솔한 말보다 빨리 낫는다 (칼자국은 아물어도 악담은 아물지 않는다) by 프란시스코 고야, ca. 1813-1820, Illustration, romanticism
ca. 1813-1820
상처는 경솔한 말보다 빨리 낫는다 (칼자국은 아물어도 악담은 아물지 않는다) by 프란시스코 고야, ca. 1813-1820, Illustration, romantic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