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로

François Levaillant

18th century

백로 by François Levaillant, 18th century

'르 망쇼 에그레트'를 만나보세요. 펑크 록 모히칸 헤어스타일처럼 보이는 화려한 노란색 관우를 자랑하는 세련된 펭귄입니다. 18세기, 프랑스의 유명한 탐험가이자 조류학자인 프랑수아 르바양은 이 새를 세심한 디테일로 포착했습니다. 프랑스어 제목은 '관모 펭귄'으로 번역되며, 눈썹처럼 생긴 독특한 깃털 장식을 강조합니다. 흥미로운 사실: 당시 프랑스의 과학 분류에서 '망쇼'는 날지 못하는 새(문자 그대로 '소매가 없는' 또는 비행을 위한 기능적 날개가 없는)를 지칭하며, 다른 바다새와 구별했습니다.

Technique
hand-colored engraving
Material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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