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1910
거실 소파에서 잠들었다가 정글에서 깨어난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것이 루소의 마지막 걸작이 전달하는 분위기입니다. 그는 프랑스를 한 번도 떠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사자, 코끼리, 그리고 뱀 부리는 사람에 둘러싸인 디반에서 낮잠을 자는 전 애인 야드비가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그는 파리 식물원의 스케치를 바탕으로 이 푸른 세계를 만들어냈습니다. 보름달과 뱀 부리는 사람의 플루트 소리는 이 모든 것이 꿈이며, 야생 동물들이 온순한 평화로운 환상임을 시사합니다.
- Technique
- Oil on canvas
Location: Museum of Modern Art,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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