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1510
알브레히트 뒤러는 부활의 폭발적인 순간을 포착했습니다. 그리스도는 하늘을 가르는 빛나는 광선 속에 묻힌 무덤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깃발을 들고 평온하고 승리한 자세로 서 있는 동안, 아래쪽의 갑옷을 입은 병사들은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 어떤 이들은 기적 동안 잠을 자고 있고, 다른 이들은 충격으로 눈을 가리고 있습니다. 하단의 석판에는 1512년 날짜가 적힌 뒤러의 유명한 'AD' 모노그램이 있어, 르네상스 시대의 유명인사처럼 자신의 작품에 서명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그의 유명한 '판화 수난기' 시리즈의 일부로, 미세한 조각 선만으로 빛나는 빛과 무거운 금속 질감을 만들어내는 그의 놀라운 능력을 보여줍니다.
- Technique
- Engraving
- Material
-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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